대상: 자국 내 탄압과 위험으로 인해 휴식과 안전이 필요한 아시아 인권 활동가
내용: 미얀마, 캄보디아, 필리핀 등 현장 활동가를 광주로 초청하여 2~4개월간의 회복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.
목적: 활동가들이 광주의 시민사회와 교류하며 현장의 경험을 기록하고,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한 심리적·물리적 에너지를 재충전하도록 돕는 '리질리언스 허브' 역할을 수행합니다.
기능: 아시아 각국의 고문, 불법 구금 등 인권 침해 사례의 수집, 번역 및 데이터베이스화
가치: 5.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 정신을 이어받아, 현장의 파편화된 기록을 국제법적 압력 행사가 가능한 **'실효적 증거 기록'**으로 전환합니다.
목적: 기록을 통해 서로가 서로의 법적 자원이 되는 토대를 마련하고, 아시아 지역 인권 침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이끌어냅니다.
활동: 매년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인권도시포럼(WHRCF) 내 '아시아 시민사회 세션' 주관
역할: UN APCAD(유네스코 산하 아시아태평양 차별반대도시연합) 활동과 연계하여 아시아 풀뿌리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조직화하고 국제사회에 전달하는 '브릿지(Bridge)' 역할을 수행합니다.
목적: 광주의 오월정신을 세계적 가치와 연결하고, 아시아 활동가들이 글로벌 인권 네트워크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.